지금부터 한겨울까지.

세상에서 추위를 제일 잘 견디는 동물은 북극곰, 펭귄 그리고 여자 라고 합니다. 

한 겨울에도 미니스커트를 입고 얇은 스타킹 하나로 견딜 만큼, 계절에 관계없이 날씬하고 예쁘게 보이고 싶은 여자의 욕망이 패션에도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여성들의 니즈를 잘 살린 여성미를 활 짝 펼칠 자켓을 소개합니다. 두껍지 않아 가을에는 가볍게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경량 플레어 자켓. 수량이 많지 않으니 서둘러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한정 수량  [ 소량 재고 ]

 

89,800원

 

 

 

 

 

 

탐나는 라인

 

 

여성성이 강조된 라인으로 가슴 아랫단에서 풍성하게 플레어지는 디자인 입니다. 하이웨이스트 허리 라인으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건 물론, 부끄러운 뱃살도 감쪽같이 가려줄 수 있어 체형커버에도 탁월합니다.

 

 

 

 

여성미의 극대화 

 

 

플레어는 -너울거리는 불꽃, 나팔꽃 모양으로 벌어지다- 는 뜻으로 아랫단을 넓게 펼침으로써 여성미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스커트 뿐만이 아닌,다양한 스타일에 적용되어 사랑 받아 왔습니다. 판지오에서는 플레어 라인을 아우터에 적용함으로써 돋보이는 여성미를 펼쳐보입니다

 

 

 

이토록 가벼운 460g  

 

 

무겁기만 한 아우터는 하루의 피로를 더해줍니다. 매서운 추위를 종일 온몸으로 막고 있을게 아니라면, 얇은 이너를 여러벌 껴입고 가벼운 아우터를 걸쳐보세요. 패딩 충전재와 원단을 모두 합한 무게도 460g 밖에 되지 않는 경량 아우터로 입었을 때 가볍고 포근하게 몸을 감싸줍니다. 보온성은 높이되 가벼운 착용감으로 활동성이 용이합니다.

 

 

 

 

 

 

겨울에도 여성미를 뽐내주세요  

 

 

겨울이라고 몸매를 꽁꽁 감춰주는 두꺼운 아우터만 고집한다면 부해 보이는건 물론, 계절이 바뀔 때쯤엔 나도 모르게 불어난 살들로 당황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몸매가 가감 없이 드러나는 코트는 배에 힘주고 있느라 숨쉬기도 힘듭니다. 가슴아랫단까지는 퀼팅으로 슬림 하게 잡아주고 아랫단은 퀼팅 없이 플레어 지는 스타일로 날씬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뱃살은 감춰주세요

 

보통 여성복은 허리를 잘록하게 만들어 라인을 강조하지만 막상 입어보면 불어난 뱃살이 더 도드라져 보이기도 합니다. 판지오 에서는 그런 현실적인 고민들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포토샵의 힘을 빌릴 수 없는 현실 몸매지만, 착시효과는 노려볼 수 있습니다. 가슴 아랫단으로 허리라인을 높게 잡아 다리는 길어 보이게, 고민인 뱃살과 볼록 나온 허벅지의 승마살 까지는 풍성한 플레어 라인으로 제작되어 감추고 싶은 부분들을 감쪽같이 커버해줍니다. 블랙 스완 플레어 자켓이라면, 앉았을 때 고개를 빼꼼 내미는 뱃살을 가리기 위해 가방을 품지 않아도 됩니다.

 

 

 

 

 편안함을 더하다 

 

지그재그 패턴과 플레어 스타일로 슬림한 라인을 만들어 주고 심플한 지퍼를 적용하여 입고 벗기 편안하게 제작되었습니다. 허릿단 또한 스트링이 내장되어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므로 편안하게 착용가능합니다. 

 

 

 디테일에 주목하세요

 

적당히 올라오는 도톰한 넥 라인으로 보온성은 높이고 양 사이드에 포켓을 적용함으로써 간단한 수납 또한 가능합니다. 힙을 살짝 가려주는 길이감으로 레깅스 또는 스키니와 함께해도 예쁘게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