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보실 상품페이지는
전지적 소비자 시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상쾌한 이른 새벽,
언제부터인가, 시간 있을 때마다 아파트 앞의 OO산 능선을 트레킹하곤 했다. 편도 45분 정도 거리, 왕복
1시간 1반. 어제저녁 막 도착한 칸투칸의 아쿠아 트레킹화를 신어보기 위해 다른 날보다 30분 일찍 기상했다.
얼마 전 구매했던 칸투칸 청바지를 입고 같이 외출했을 때 “날씬해 보인다.”라고 아내가 사탕발림 해주니 기분
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오늘 새벽 트레킹이 더욱 기대되었다.

지금까지 신던 OOO신발은 아침 트레킹을 갈 때마다 신장에서 신발을 집으면 무겁게 느껴져서 내 마음 밑
바닥에서 “오늘은 귀찮은데 트레킹 가지 말까” 하는 땡땡이칠 생각이 불현듯 들기도 했는데… 이번에 구입
한 아쿠아 트레킹화는 무척 가볍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집을 나서는데 발걸음도 덩달아 가볍고 경쾌하다는
기분이 들었다.
새 신발이라 그런가 하는 생각도 했지만. ㅎㅎ


아쿠아 트레킹화를 신고 왕복 1시간 반 정도
땀나도록 걸으면서 느낀 것 중 첫 번째

신발 밑창이 엄청 착지감이 좋고 새벽 산길의 촉촉한 바위면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아침의 선선한 바람에 발도 시원하다는 느낌… 발등 전반과 안감에 윈도우 패턴 망사 메쉬로 되어 있다고
하더니 공기 통품이 잘 되는 효과가 있어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발바닥 중앙부와 엄지발가락 부위에 잡히는 궂은살 때문에 걸을 때 불편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 불편
함이 느껴지지 않고 양말도 밀리지 않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1시간 반 동안의 트레킹 중에 신발이 잘 풀리지 않고
견고하게 잘 버텨주어서 너무 신기하였다.

신발 조임 정도를 트레킹 후반에 시험 삼아 풀었다가 줄였다 반복해서 조정해 보았는데 신발 끈을 풀고 조이는
번거로움 없이 쉽게 조정이 되어 너무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선택한 칸투칸 아쿠아 트레킹화는
정말 내가 선택한 최근의 선택중 가성비와 기능성에서 제일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얼마 전 아내와 나는 ‘칸투칸 아이보리색 아쿠아와이어’를 커플룩을 위해 예약 구매하고 배송되어올 날만
학수고대하고 있다. 즐거운 기다림이다. 점점 칸투칸의 매니아로 되는 것 같다. 어쩌지.ㅎㅎ


1년 전에 2020년 4월에 배달대행이라는
새로운 생업에 뛰어들면서
업무용으로 신발, 바지, 티셔츠 등등
정말 오토바이만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달라진 생활패턴으로 이전에 회사를 다니면서 구두만을 착용하고 차량 운전 및 시원한 사무실
에서 근무를 하던 때가 벌써 1년 전이네요.

경험 없던 작년에는 저렴한 시장표 메쉬운동화, 아쿠아슈즈 등. 그래도 3만원정도 하는 금액으로 몇 번 안신
으면 바닥 깔창이 다 닳아 없어지고, 늘어나고, 발이 헛도는 부분이라서 불편했습니다. 2021년 칸투칸의
아쿠아 와이어 트래킹화, 일명 멀티 슈즈를 1주일 동안 착화를 한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느낌과 의견입니다.


에어메쉬 소재의 재질
코로나 이후로 달라진 생활패턴으로 이전에 회사를 다니면서 구두만을 착용하고 차량 운전 및 시원한 사무실
에서 근무를 하던 때가 벌써 1년 전이네요.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서 발에도 열이 많이 나는 편입니다. 허나 에어 메쉬 소재로 오토바이를 타던 그냥
앉아있던 발이 통풍이 잘 되어서, 아주 쾌적한 느낌으로 12시간을 신발을 벗지 않고 있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신었을땐 포근한 느낌의 재질이라서, 메쉬는 되어 있지만, 발에 땀이 좀 차겠는걸?? 하는 의구심으로
1주일을 착화하였습니다.


배수는 얼마나 잘 되는가
2020년 장마가 유난히 길었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장화도 무의미하고, 우비도 무의미할 만큼 비가 많이
내렸지요. 올해도 역시 그럴 거라고 예상이 되어, 아쿠아슈즈의 배수 부분을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맨발에 착화를 하고 비를 맞았을 때, 얼마나 발이 편안하고, 신발이 신발의 기능을 다하는지. 아주 운 좋게 며칠
전 비가 내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양말을 벗고 맨발로 신발 착화 후 12시간을 꼬박 일을 했습니다. 처음엔 비가 신발 안쪽으로 들어
오는가 싶더니, 오토바이를 타고 얼마 가지 않아 바람에 마르기 시작합니다. 그걸 반복적으로 하니, 발 안쪽은
습한 느낌보단 더욱 시원한 느낌으로 12시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8시간 정도 비가 오고 그치고 나니 3시간 정도만에 발의 열과 바람에 금방 신발이 말라서, 아주 기분 좋게 신발을
신고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장맛비가 오더라도, 이제 장화를 안 신고, 멀티 슈즈를 신고 기분 좋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칸투칸.


와이어 시스템의 편안함
아쿠아슈즈의 최대 단점이 얇고 가볍게 만들어서 그런지, 물이 젖으면 발을 잡아주지 못해서 미끄럽고, 발을
잘못 디디면, 발이 신발에서 겉도는 느낌이 있습니다. 허나 칸투칸의 와이어 트래킹화는 와이어가 발을 잘
잡아줘서, 아무리 물이 스며들어 있더라도, 신발과 발이 따로 노는 느낌이 없습니다. 칸투칸의 와이어 시스템은
먼가 더욱 부드럽고, 좋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겨울 방한화도 와이어 시스템으로 아주 한겨울을 잘 보냈습니다. 이제는 와이어 없는 신발을
못 신을 정도로 길들여져서, 너무 편하게 신고, 발이 부으면 살짝 풀어서 발을 편하게 해주고, 발이 느슨하면
금방 3초 만에 발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니, 이보다 더 편한 신발이 있을까 싶습니다.


접지력과, 푹신함을 더한 바닥 아웃솔 재질
여름철 아쿠아슈즈는 항시, 무게중심의 신발을 만들다 보니, 바닥 재질이 쿠션감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걸음을 걷기에는 무리가 있죠, 또한 바닥이 미끄러워서 걷다가 미끄러지는 등… 단점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칸투칸의 아쿠아 와이어 트래킹화를 신어보니, 정말 멀티 슈즈라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어디에서도
신고 다녀도 좋을 만큼입니다.

계곡, 일상생활, 비 오는 날, 운동 시, 배달 업무용, 모든 면에서 잘 맞습니다. 바닥 접지력은 논슬립 정도의
접지력으로 아주 우수한 접지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쿠션감은 마치 예전의 나이X 브랜드의 에어맥X
제품을 신은 듯한 좋은 푹신함으로 12시간을 배달 대행을 하고나서도 발이 그닥 피곤함이 없습니다.
지금 레드 컬러를 신고 있는데 다른 컬러를 하나 더 사고 싶을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내 발에 꽃이 피었습니다
FQLB87 판지오 [멀티 슈즈] 아쿠와이어 트레킹화를 만나 요즘 신난 분이 계십니다. 걷는 걸 누구보다 싫어하고
조금만 걷다 보면 화가 난 듯 열이 나고 붉어지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제 발인데요. 조금의 불편함을 느끼면
발바닥이 후끈후끈해지고, 금세 피로를 느낍니다.

그런 제 발이 요즘 신난 듯 어디를 가든 쉽사리 피로를 느끼지 않습니다. 최근 수목원을 가서 아이들과 거닐 때,
간단한 운동을 할 때도 늘 제 발엔 아쿠와이어 트레킹화가 신겨져 있었습니다. 요즘 제 발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다?
트레킹화하면 떠오르는 고유 단어 고어텍스. 방수 기능이 얼마나 잘 되냐에 따라 그 값어치가 달라집니다.
상상이라도 해보셨습니까? 아쿠아 기능이 있는 트레킹화.

얼마 전 새벽부터 비가 오던 날에 문 듯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쿠아슈즈에는 빗물이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어디서 생긴 믿음인지 모르지만 아무 준비 없이
아쿠와이어 트레킹화만 신고 길을 나섭니다. 얕은 웅덩이와 조금은 깊은 웅덩이가 길 곳곳에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으악’ 하면서 처음 다짐했던 마음이 무색해지게 조심조심 넘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쿠아 슈즈가
아닌 트레킹화에 아쿠아 기능이 숨겨져 있는 신발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요즘 어느 곳을 가든 1+1이라는 상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기능성이 있는 신발들을 한 가지씩 모두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능을 한 가지로 합쳐서 가장
좋은 그리고 가장 필요한 기능들만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한 가지에 모두 담은 아쿠와이어를 신고, 가벼운 걸음으로 젖는 걱정 없이 트레킹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지난 16년의 결과물을 거쳐 지금까지
약 110만족의 판매를 기록한 아쿠와이어

 



아쿠와이어는 지난 2009년에 첫 출시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아 현재까지 약 110만족의
누적데이터를 기록했습니다.

단순히 판매만 하기 위함이 아닌,
쉽고 빠르고 간편하게 만드는 것보다 더 편하고
활용도가 많은 아쿠아슈즈를 만들어 내기 위해
대한민국 남녀의 골과 족형을 분석하여 편안함은 물론,
더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에 충실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바람이 통하는 에어 메쉬로 발에 땀 차지 않게

 



발등 전반과 안감에 윈도우패턴 망사 메쉬를 적용하여 통기성이 탁월합니다.
빠른 건조로 땀 배출이 원활해 쾌적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발에 땀이 잘 고이지 않아 폐쇄된 실내에서도 시원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보송보송 기분 좋은 발 느낌을 느껴보십시오.



물이 빠지는 측면 배수 홀

 



물에 젖어도 흘러나갈 수 있는 배수 홀을 양측면 10개로 제작하여 조금 더 가볍습니다.
또한, 측면 갑피 라인을 따라 펀칭 패턴 장식으로 디테일을 살려
단조롭지 않은 디자인으로 신을수록 매력이 돋보이는 신발입니다.



써본 사람들만 안다는 와이어의 편안함

 



와이어시스템이야 말로 아쿠와이어에서 빠질 수 없는 기능성 중 하나입니다.
활동이 많아질수록 자꾸 풀리는 신 끈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와이어로 발에 알맞게 조절이 가능하여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가볍고도 단단한

 



무제봉 노쏘잉 공법이 적용된 토캡이 단단하게 발 앞쪽을 보호합니다.
평지가 아닌 다소 험한 지형에서도 부상 위험이 줄어들어 활동의 자유가 확장됩니다.
전체적으로 한면으로 제작된 토캡으로 갑피 무게도 줄어 보다 가볍게 신을 수 있습니다.



포인트는 물론, 형태도 오래 유지되도록 설계

 



미드솔 중간 부분에 열가소성 고무인 TPR소재를 적용으로
발이 뒤틀리지 않도록 도와주어 더욱 안정된 보행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움직임에도 유연하게 대응해 활동이 편하고 신발 변형이 최소화되어 오래 신을 수 있습니다.



아쿠와이어에도 빠질 수 없는 쿠션감

 



주로 농구화에 많이 사용되는 파이론 미드솔을 사용하여 쿠션감이 뛰어나며
지면으로부터 받는 충격을 완화하기 때문에 발의 피로감이 덜 합니다.
또한, 바닥 소재는 합성고무 솔로 접지력이 우수하여 보행이 수월하며
미끄러짐을 보완해 안전하게 활동하기 좋은 신발입니다.